🌊 동네 한 바퀴 (352회): 기운 넘치다 – 경상북도 울진군
울창하게 우거진 땅에 보물이 가득한 고장, 경북 울진.
맑고 푸른 동해와 깊은 산이 조화를 이루고, 자연이 내어준 선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만기와 함께하는 KBS1 <동네 한 바퀴> 352번째 여정.
죽변항의 활기와 매화마을의 추억, 그리고 바다를 닮은 사람들의 기운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
1. 방송 정보 📺
| 구분 | 정보 |
|---|---|
| 프로그램/회차 | KBS1 <동네 한 바퀴> 제352화 |
| 방송일시 | 2026년 1월 10일 (토) 저녁 7시 10분 |
| 부제 | 기운 넘치다 – 경상북도 울진군 |
2. 울진군 사람 & 장소 이야기 ✨
-
1️⃣ 죽변항의 장금이가 내놓는 별미 — 죽변우성식당(장치조림)
못생겼지만 맛은 일품! 71세 최윤금 씨가 생물 장치만을 고집해 조려낸 매콤하고 쫀득한 장치조림을 맛봅니다.
-
2️⃣ 울진 청춘의 용기 있는 도전 — 프리다타코&커피
울진이 그리워 돌아온 27살 남서영 씨. 프리다 칼로를 테마로 타로와 커피, 붕어빵까지 파는 활기찬 공간입니다.
-
3️⃣ 대대로 이어온 달콤한 전통 — 매야전통식품(매화 쌀 엿)
오직 쌀과 엿기름만으로 7~8시간 정성을 고아 만든 전통 쌀 엿. 명인의 손길과 가족애가 담겨 있습니다.
-
4️⃣ 부와 복을 부르는 부부의 공간 — 부엉이 카페
온통 부엉이로 가득한 이색 카페! 10년 넘게 부엉이를 수집한 부부의 유쾌한 인생 2막과 복스러운 기운을 만납니다.
-
5️⃣ 파도 위에서 꿈을 잇는 부자 — 덕성호수산(울진 대게)
3대째 대게잡이를 이어가는 선장 아버지와 초보 어부 아들. 부자의 뜨거운 사랑이 담긴 울진 대게를 맛봅니다.
-
6️⃣ 만화로 숨 쉬는 골목 — 이현세 만화거리
'공포의 외인구단' 등 거장 이현세 작가의 작품이 벽화로 재탄생해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3. 맺음말: 자연의 선물과 사람의 기운 💙
추운 겨울의 바다를 녹이는 건 뜨겁게 끓는 장치조림과 갓 잡아 올린 대게의 온기,
그리고 저마다의 꿈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활기찬 웃음이었습니다.
📺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10분
KBS1 <동네 한 바퀴> 제352화 “기운 넘치다 – 경상북도 울진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