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밥상 766회 촬영지 위치 예약 정보 (신안 병어 덕자, 화순 복숭아, 산청 은어)
강과 바다, 그리고 산에서 영그는 여름의 참맛! 지금이 아니면 다시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소중한 보물 밥상이 찾아왔습니다. 2026년 8월 13일(목)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66회 에서는 한철이라 더 귀하고 반가운 여름 제철 식재료들이 대거 소개되었습니다. 국민배우 최수종의 따뜻한 내레이션과 함께 "여름만 기다렸다" 한철이라 더 귀한 맛 이라는 부제로 방송된 이번 편에서는 신안의 병어와 덕자, 화순의 달콤한 복숭아, 그리고 산청 경호강의 상큼한 은어 밥상이 정성껏 차려졌습니다. 짧아서 더 귀하고 기다림이 길어 더욱 반가운 이번 제철 요리들과 함께, 방송에 등장한 농원, 양식장, 축제 정보 및 연락처 좌표 를 자세하게 총정리해 드립니다. 💡 목 차 (클릭시 이동) 1. 신안 임자면·지도읍: 기다림 끝에 만나는 바다의 보물, 병어와 덕자 2. 화순 도곡면: 복숭아 무르익는 날, 향긋한 마을 잔치 3. 산청 금서면: 여름 따라 찾아온 은빛 손님, 경호강 은어 4. [한눈에 보기] 한국인의 밥상 766회 촬영지 핵심 요약 표 5. 시청자 FAQ (자주 묻는 질문) 1. 신안군 지도읍: 기다림 끝에 만나는 바다의 보물, 병어와 덕자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전남 신안군 임자면과 지도읍 앞바다입니다. 여름이 오면 산란을 위해 신안 앞바다로 돌아오는 병어와 몸집이 크고 귀한 덕자를 잡기 위해 김만수 선장과 강경남 선주가 바다로 나섭니다. 어획량이 줄어 '금병어'라 불릴 만큼 귀해진 병어를 건져 올리는 고된 밤샘 조업 현장입니다. 갓 잡은 병어로 차려내는 병어회, 병어구이, 덕자찜부터 지도읍 마을...